공지사항
2026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을 가다! 세계를 향해 날아오르는 K-북과 한국삐아제 부스단
- 관리자
- 24
-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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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랑크푸르트도서전 개막!
세계 출판의 중심에 선 K-북과 한국삐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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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출판·저작권 거래 축제인 <2026 프랑크푸르트도서>’ 현장에서 한국 출판콘텐츠의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이번 리뷰는 도서전의 활기찬 현장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한국삐아제 파견 부스단(대표 조민숙) 이야기를 중심으로 K-북의 글로벌 도약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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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개막
한국삐아제 부스단 설치 운영 B16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한국삐아제 등이 참여하는 ‘2026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이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Messe Frankfurt)에서 화려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도서전은 출판사와 대행사·작가·번역가는 물론 영화와 게임 등 글로벌 콘텐츠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작권 수출과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성대한 자리랍니다.
올해 도서전 현장에서 특히 눈길을 끈 곳은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교육출판기업" 한국삐아제(KOREA PIAGET Co., Ltd., 부스 B165)의 전시 공간이었어요! ‘Kids Book Pla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정적으로 해외 바이어들을 맞이한 한국삐아제 부스단은 세계 각국 출판 관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K-아동도서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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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개막전 준비를 마친 한국삐아제 부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살았던 별은 B612입니다.
그렇다면 그림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교육출판기업 한국삐아제는
어느 행성에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B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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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전에서 문체부는 120㎡ 규모의 수출상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삐아제를 비롯해 문학동네·더핑크퐁컴퍼니·문피아·미래엔·북이십일·킨더랜드·창비 등 내로라하는 국내 주요 출판사 15곳이 대거 참여하였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출판사는 이곳에서 문학·그림책·웹소설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저작권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현장에 직접 참가하지 못한 출판사를 위해 위탁도서 103종의 저작권 상담을 대행 지원하고, 올해 처음 선보이는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전용 부스(30㎡)와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문학번역원이 함께 조성한 통합 한국관 ‘이야기의 교차로(Crossroads of Stories)’를 통해 K-콘텐츠의 지평을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답니다
지식과 문화 교류의 장,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의 역사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은 무려 500년이 넘는 깊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도서전이랍니다. 15세기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프랑크푸르트 인근 마인츠에서 금속활자를 발명한 이후 프랑크푸르트는 자연스럽게 유럽 출판 및 인쇄 유통의 중심지로 성장하게 되었지요.
오늘날과 같은 현대적 형태의 도서전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9년 독일 출판소매상협회가 205개 독일 출판사와 함께 파울교회에서 첫 전시를 열면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도서전은 단순히 책을 전시하고 파는 수준을 넘어 전 세계 출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작권을 거래하고 문화적 담론을 나누는 '세계 최대의 지식 엑스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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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 파견 부스단을 운영하는
조민숙 대표의 각오
이번 <2026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현장에서 한국 아동 출판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한국삐아제 대표 파견단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도서전 현장에서는 한국삐아제의 핵심 멤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먼저 조민숙 대표는 한국삐아제의 글로벌 비전과 수출 전략을 총괄하며 현장 진두지휘에 나섰습니다. 소희정 상무는 글로벌 마케팅과 해외 출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활발한 수출 상담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왕인애 교육팀장은 유아·아동 도서 콘텐츠만의 독창성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디테일하게 전하며 상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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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손을 맞대고 파이팅을 외친 조민숙 대표는 이번 도서전 참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혀주는 한국삐아제의 도서들을 세계 무대에 직접 선보이게 되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아동 콘텐츠 저작권 수출을 반드시 성공시키고, K-아동도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프랑크푸르트에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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