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세계 출판시장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국삐아제 _ 독일 프랑크푸르트 부스단 운영 2일차
- 관리자
- 9
- 10-08
전 세계 출판인들이 모이는 곳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부스단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
"한국삐아제 B165"를 방문한
세계 각국의 출판 전문가들!
"세계를 사로잡은 K-그림책"
한국삐아제 부스
글로벌 출판·교육·IP 전문가 방문 이어지며
뜨거운 찬사!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부스 운영
지금 세계의 출판인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모여 있습니다. 2026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er Buchmesse) 개막 첫날부터 한국삐아제 부스(B165)는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출판 관련 전문가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현장을 찾은 글로벌 출판 기획자들은 물론 교육 현장의 전문가들과 IP(지식재산권) 관계자들은 한국삐아제 그림책이 지닌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감성, 뛰어난 교육적 가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한 아동 도서를 넘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독보적인 콘텐츠 경쟁력에 깊은 인상을 받으며 연신 감탄을 보냈습니다. 개막과 동시에 이어진 세계 각국 출판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한국삐아제는 글로벌 K-콘텐츠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판로 개척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2026 Frankfurter Buchmesse]
Korean Piaget Captivates Global Audience: Educators, IP Experts, and Publishers Alike Moved by the "Emotional Intelligence" of Korean Picture Books
Frankfurt, Germany – At the world's leading book and media fair, global experts were captivated by the quality and innovation on display at the Korean Piaget booth.
The 2026 Frankfurter Buchmesse officially opened its doors, and right from day one, the Korean Piaget booth (B165) was a hive of activity. A diverse international delegation, representing every facet of the global publishing landscape, flocked to experience the brand's unique approach to children's literature.
This year, the spotlight was on more than just editorial prowess; the booth was visited by an expanded circle of global publishing professionals, ranging from content acquisition managers and veteran publishers to dedicated educators and intellectual property (IP) specialists from every continent.
These experts were genuinely taken aback by the visual storytelling, deep emotional content, and innovative educational design of Korean Piaget's latest picture books. Global publishing professionals lauded the books as more than just reading material, but as holistic emotional and intellectual development tools.
2026 FRANKFURTER BUCHMESSE
세계 출판의 중심에서 피어난 K-북
우리의 그림책 소개하는 삐아제부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전 세계 출판권과 라이선싱 거래의 80% 이상이 이루어지는 그야말로 업계 최대 규모의 B2B 행사랍니다. 출판사와 에이전시, 작가와 번역가는 물론 영화와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작권 거래와 새로운 협업을 논의하는 세계 최고 역사의 출판 시장이지요. 지난해만 해도 131개국에서 4,350여 개 기관과 출판사가 참여했고, 일반 독자 12만 명을 포함해 자그마치 23만 8천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답니다.
세계 각국의 출판 전문가들이 모이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KOREAN PICTURE BOOKS
한국 그림책 출판의 해외 도약을 이끄는
새로운 바람, 한국삐아제
올해 도서전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한국 출판 콘텐츠에 대한 관심으로 활기가 넘쳐났어요. 한국관을 운영하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한국 도서를 발굴하고, 각 언어권과 시장 특성에 맞춰 번역부터 현지 마케팅까지 정교하게 지원하는 이 사업 덕분에 K-콘텐츠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지요.
한국삐아제 조민숙 대표
이러한 열기 속에서 한국삐아제 부스를 이끌고 있는 조민숙 대표는 "한국삐아제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 출판의 저변을 넓히고 깊이를 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가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우리 창작 그림책이 지닌 독보적인 콘텐츠 가치와 문화적 힘을 전 세계 시장에 똑똑히 보여주기 위한 뜻깊은 걸음"이라고 전했습니다.
KOREAN PIAGET B165
글로벌 도서전의 중심에 서 있는
한국삐아제의 독립 부스
이번 도서전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곳 중 하나는 단독 부스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출판 관계자들을 맞이한 한국삐아제 전시관입니다. 한국삐아제 부스에는 온종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출판 담당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아동 도서 분야에서 쌓아온 독창적인 기획력과 뛰어난 완성도가 해외 바이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덕분이었지요. 현장에서 긴밀하게 라이선스 상담을 진행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은 진정한 의미의 '세계 출판 시장 중심에서 펼쳐지는 활약' 그 자체입니다.
K-BOOKS TO THE WORLD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K-그림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프랑크푸르트라는 거대한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삐아제를 비롯한 국내 출판사들이 거둔 성과는 참으로 뜻깊고 자랑스럽습니다. 단단한 콘텐츠 경쟁력에 체계적인 국외 진출 지원이 더해지면서 이제 한국 도서는 단순한 참가를 넘어 세계 출판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주역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책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더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해주기를 마음 담아 응원합니다.
KOREAN PIAGET · FRANKFURTER BUCHMESSE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