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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출판축제에서 만난 글로벌 파트너들 _ 유럽 최대 책잔치 B165 한국삐아제 부스 리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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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RANKFURTER BUCHMESSE
세계 최대의 책잔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삐아제 부스를 방문한 글로벌 파트너
세계 최대·최고의 책 축제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의 열기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시 3일 차를 맞아 전 세계 출판인과 바이어들의 발길이 더욱 분주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K-그림책과 교육 콘텐츠의 깊이를 선보이고 있는 'B165 한국삐아제' 부스는 연일 열띤 관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삐아제의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깊이 공감하며 미래 교육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부스를 찾아준 의미 있는 글로벌 파트너들을 소상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GLOBAL PARTNERS
B165 삐아제 부스를 방문한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 관계자들
세계 최대의 책 잔치,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기간 중 한국삐아제 부스를 방문한 전문가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번 도서전 기간 동안 중국의 INHERIT BOOKS, Modern Education Press(중국국영출판사 그룹), Jilin Publishing Group을 비롯하여, 그리스의 MARTIS, 70년 전통의 필리핀 대표 출판사, 영국의 Thames & Hudson(호주 지사), 그리고 미국의 PETRADI Agency, Publicaciones acento, PSI(Texas)에서 한국삐아제 부스를 직접 찾아와 주었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MEDIANA Literary Agency, 이탈리아의 C.AT WORK AGENCY, 인도의 Kojo press, 터키의 Kurmay Publishing, 루마니아의 seripium, 크로아티아의 PROFIL KLETT CROATIA, 스페인의 booqlap은 물론 이스라엘, 마케도니아, 카자흐스탄의 주요 출판사 및 교육 관계자분들께서도 귀한 걸음을 해주었는데요.
더불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출판국(Hoang Thuy 국장)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유럽IP센터(조아라 행정위원), 독일 현지 언론사 그리고 학교 교사 및 학부모님들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전시관 문이 열리면 가장 먼저 소중한 그림책들과 콘텐츠를 살펴보면서, 오늘 한국삐아제를 방문할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INTERNATIONAL PARTNERS
To Our Honored Global Partners
Visiting the Korea Piaget Booth
During the book fair, we had the distinct pleasure of welcoming INHERIT BOOKS, Modern Education Press, and Jilin Publishing Group from China, alongside MARTIS from Greece, a distinguished 70-year-old publishing house from the Philippines, Thames & Hudson (Australia Office) from the UK, as well as PETRADI Agency, Publicaciones acento, and PSI (Texas) from the United States.
We were equally honored by the visits of MEDIANA Literary Agency from Russia, C.AT WORK AGENCY from Italy, Kojo press from India, Kurmay Publishing from Turkey, seripium from Romania, PROFIL KLETT CROATIA from Croatia, and booqlap from Spain, as well as leading publishers and educators from Israel, North Macedonia, and Kazakhstan.
In addition, distinguished guests including Chief Officer Hoang Thuy from the Publishing Department of Vietnam's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dministrative Officer Jo A-ra from the European IP Center of the Korea Agency for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local German media representatives, educators, and parents all joined us to make this event truly exceptional.
EDUCATION & PICTURE BOOKS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밝히는 K-그림책,
한국삐아제의 교육 가치와 사명
이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거둔 결실은 단순히 출판 저작권을 교류한 성과를 넘어 한국삐아제가 지향해 온 독창적인 교육 문화와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깊이 통한다는 확신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의 출판인들이 삐아제 부스에 머물며 감탄하고 몇 번이고 다시 찾아와 마음을 나눈 이유는, 저희가 책 한 권마다 담아낸 진정성과 깊이 있는 교육적 철학 덕분이었습니다.
GLOBAL EDUCATIONAL EXCHANGE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기간 동안
한국삐아제 부스를 방문한
베트남 체육관광부(총괄)에게
K 그림책의 가치를 설명함.
한국삐아제에게 그림책은 단순히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을 보여주는 매체에 머물지 않습니다. 아이가 세상과 처음 만나는 통로이자, 올바른 감성과 지성을 싹틔우는 가장 소중한 바탕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글과 그림의 예술적 완성도는 물론 아이들의 성장에 맞춘 교구·미디어 영상 컨텐츠 그리고 학교와 유치원 현장에서 즉시 호흡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하나로 융합하는 데 끊임없는 정성을 기울여 왔습니다. 책과 교육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은 한계 없이 피어납니다.
이제 한국삐아제는 이러한 K-그림책의 가치와 교육 시스템을 유럽을 넘어 세계 구석구석으로 더 넓게 전하고자 합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똑같이 감동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혁신적인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연구를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가 따뜻한 그림책 안에서 꿈을 꾸고, 정성껏 설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르고 지혜롭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것이 바로 한국삐아제가 지키고 이어나갈 변함없는 사명이자 약속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입증된 파트너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교육 문화를 선도하는 K-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KOREAN PIAGET × ARDIUM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삐아제 & 아르디움 협업프로젝트
이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현장에서 세계 출판 관계자들과 참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또 하나의 명장면은 바로 한국삐아제와 감성 디자인 브랜드 아르디움(ARDIUM)의 특별한 협업 프로젝트 소개였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세련된 감성의 플래너와 다이어리 제품으로 두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아르디움과 아동 교육 출판을 선도해 온 한국삐아제가 힘을 합쳐 창의적인 ‘픽처다이어리(Picture Diary)’ 및 문구 컬렉션을 전 세계 무대에 선보인 것입니다.
이 협업이 지닌 가장 큰 가치는 ‘책(Reading)’과 ‘기록(Writing)’, 그리고 ‘예술적 디자인(Design)’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그림책을 넘어, 아이들과 참관객들이 직접 자신의 일상과 상상력을 기록하고 간직할 수 있는 참여형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시켰기 때문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부스에 전시된 다채로운 색감의 'RAINBOW BLANK', 'COLORED NOTE', '100 STYLE DIARY' 시리즈는 감각적인 그래픽 디자인과 정교한 제본 품질로 유럽 현지 출판인들과 디자인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림책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에 아르디움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가치가 더해지면서, K-출판 콘텐츠가 단순한 도서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아름다운 교육·문화 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삐아제가 지향하는 ‘읽는 즐거움에서 표현하는 즐거움으로의 확장’이라는 교육 가치를 명확히 입증한 계기였습니다. K-그림책의 깊이 있는 감성과 아르디움의 디자인 독창성이 만난 이 가치는, 앞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출판 문화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고 더 많은 아이들과 대중의 삶에 따뜻한 영감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KOREAN PICTURE BOOKS TO THE WORLD
KOREAN PIAGET
FRANKFURTER BUCHMESSE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