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세계인의 책축제에서 5일 동안 지구별여행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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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2026 FRANKFURTER BUCHMESSE
"책의 세계로 활짝 열린 나날"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의
감동적인 피날레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5일 동안의 대장정 마무리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과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 등은 서울국제도서전과 다른 특별한 특징을 지니고 있답니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초반에 전 세계 출판 관계자들의 저작권 계약과 비즈니스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2026년에는 10월 9일 오전 11시부터 일반 관람객에게도 문을 열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맞이했답니다.
도서전 마지막 날 전시장을 찾은 독일과 유럽에서 온 많은 관람객.
FIVE DAYS OF FRANKFURT BOOK FAIR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5일 동안
뜨거웠던 일정을 마치고 마침내
오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어요.
마지막 날인 오늘, 전시장 안팎은 일반인 관람객들의 발길로 그 어느 때보다 활기와 온기가 넘쳤답니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야외 광장과 화려한 돔 천장 아래 전시장마다 수많은 독자들이 모여들어 책을 살펴보고 축제 분위기를 마음껏 즐겼지요. 대형 무대에서는 저자와의 만남과 다채로운 강연 프로그램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답니다.
전문가들의 치열했던 저작권 상담의 열기가 지나간 자리에, 이제는 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미소와 호기심이 가득 채워진 모습이었어요. 저마다 마음에 드는 책과 에코백을 들고 활기차게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이번 도서전이 남긴 깊은 울림과 책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마지막 날 한국삐아제 부스(B165)를 찾은 출판 관련 전문가들과 일반 독자들.
KOREAN PIAGET B165
도서전 마지막 날까지 이어진
한국삐아제 부스(B165)의 뜨거운 열기
도서전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날 오전까지도 한국삐아제 부스(B165)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 출판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들은 저작권 상담과 신규 콘텐츠 협력 문의를 위해 계속해서 부스를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루었지요.
한국삐아제가 선보인 다채로운 그림책 시리즈와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 그리고 교구 및 LP 토토 등 혁신적인 교재들은 해외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진지한 저작권 논의는 물론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상담이 끊임없이 이어졌답니다.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된 이후에도 부스는 글로벌 독자들과 관계자들로 분주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한국의 아동 출판물에 관심을 가진 전문가들까지 환한 미소로 책을 둘러보며 한국삐아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가치를 직접 확인했지요. 끝까지 열정적이었던 상담과 관심 속에서 K-그림책의 무한한 세계화 가능성을 입증한 뜻깊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K-CULTURE & K-BOOKS
"K-팝을 넘어 K-북으로!"
세계를 사로잡는 한국 문화의 힘
케이팝을 좋아한다는 한 독일 청소년이 한국삐아제 부스(B165)를 찾아왔습니다. 부스에 진열된 다채롭고 아름다운 그림책들을 둘러보던 이 학생은 "그림책을 통해 꼭 한글을 배우고 공부하고 싶다"라며 환한 미소로 한국 도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지요.
K-팝이 세계인들의 마음속에 한국 문화로 향하는 열정의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면, K-북은 유럽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한국 문화의 깊이와 우수성을 깊숙이 뿌리내리게 하고 있답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한 권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글과 한국 문화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문화적 울림을 전해준 것이지요. 이번 도서전은 한국삐아제의 아름다운 콘텐츠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한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KOREAN PIAGET SHARING STORIES
"책으로 마음을 잇다"
현지 교민과 한글학교로
전해진 따뜻한 도서 기증
그림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한국삐아제는 이번에도 독일 현지에서 나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교육출판기업 한국삐아제'는 지난 볼로냐 도서전에서 보여준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도 이어갔습니다.
도서전 기간 동안 부스에 전시되었던 아름다운 그림책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 교구들을 독일 현지에 살고 있는 우리 교민들과 한인회 그리고 한글학교에 기증하여 큰 찬사와 감사를 받았지요.
타국에서 아이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전하고자 애쓰는 교민 가족들과 교육 현장에 한국삐아제의 책과 콘텐츠는 무엇보다 소중하고 반가운 선물이 되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전달받은 교민들과 어린이들은 환한 미소로 고마움을 전했고, 부스는 따스한 정과 감동으로 가득 채워졌답니다. 단지 출판물을 전시하고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문화와 언어를 가꾸는 현지 공동체에 실질적인 힘이 되어준 한국삐아제의 진정성 있는 나눔은 진정한 '교육출판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깊게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WITH GRATITUDE
독일 프랑크푸르트 교민들에게
그림책 나눔을 한 후
도서전 기간 동안 수고하신
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을
만났어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KOREAN PICTURE BOOKS TO THE WORLD
KOREAN PIAGET
FRANKFURTER BUCHMESSE 2026